2009년 10월 23일
게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한국 시리즈 아직 끝나지 않았다.
누가 무슨 욕을 하든, 쓰래기라고 적든 그거는 남에 생각일뿐.
시리즈가 완전히 끝나서 9회말 게임 종료 선언을 하게 될때 난 이야기 하고 싶다.
'정말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오늘 결과를 보고 생각하자. 오늘 이길 가능성이 제로에 수렴할지라도 선수가 감독이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면은, 그것을 봐주는 관중으로써 결과를 예단하는것은 그저 예상일뿐이니..
누가 무슨 욕을 하든, 쓰래기라고 적든 그거는 남에 생각일뿐.
시리즈가 완전히 끝나서 9회말 게임 종료 선언을 하게 될때 난 이야기 하고 싶다.
'정말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오늘 결과를 보고 생각하자. 오늘 이길 가능성이 제로에 수렴할지라도 선수가 감독이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면은, 그것을 봐주는 관중으로써 결과를 예단하는것은 그저 예상일뿐이니..
# by | 2009/10/23 14:1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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