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한국 시리즈 아직 끝나지 않았다.

 누가 무슨 욕을 하든,  쓰래기라고 적든 그거는 남에 생각일뿐.

 시리즈가 완전히 끝나서 9회말 게임 종료 선언을 하게 될때 난 이야기 하고 싶다.

 '정말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오늘 결과를 보고 생각하자.   오늘 이길 가능성이 제로에 수렴할지라도 선수가 감독이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면은,  그것을 봐주는 관중으로써 결과를 예단하는것은 그저 예상일뿐이니.. 


by Bani | 2009/10/23 14:1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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